11월까지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6회 진행…시장 변동성 대응 전략 다뤄
대신증권이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투자 세미나를 연다.
대신증권은 17일 오후 4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ETF 자산배분 전략을 다루는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특정 자산에 투자를 집중하기보다 여러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위험을 분산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ETF를 활용해 자산배분 전략을 실제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ETF는 주식뿐 아니라 채권과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개인투자자가 분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투자자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살펴보고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오는 11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마켓인사이트 라이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미나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실시간 방송이나 다시보기를 시청한 뒤 설문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회차별 3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전체 6회 가운데 3회 이상 시청한 고객 중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ETF는 다양한 자산에 손쉽게 분산 투자할 수 있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활용도가 높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 목적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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