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이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생차’를 선물하며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웅진식품은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생차와 함께 시작하生’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친구와 수업, 일상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생차를 전달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콘셉트는 ‘새로운 시작, 생차와 함께’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웅진식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을 자신의 스토리에 공유하고, 프로필 링크를 통해 연결되는 구글폼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웅진식품은 오는 10월 1일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신청서에 기재한 학교 및 학과 주소로 생차를 배송할 예정이다.
생차는 웅진식품이 올해 1월 선보인 신제품이다. 제품명에 담긴 ‘생(生)’의 의미를 활용해 ‘다시 시작하생(生)’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웅진식품은 특히 학생과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새 학기 대학가 샘플링을 비롯해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 ‘생차하생’ 챌린지 크루 모집 등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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