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10월 올리브영서 최대 30% 할인
동아제약이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에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결합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동아제약은 올리브영과 애니메이션 ‘호빵맨’의 협업을 통해 ‘듀오버스터 민트볼 호빵맨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듀오버스터 민트볼 패키지에 호빵맨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인기 캐릭터인 ‘세균맨’ 또는 ‘짤랑이’ 파우치 키링 가운데 하나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캐릭터별 특징을 살린 파우치 키링은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한정판 굿즈의 소장 요소를 함께 고려했다. 제품은 10월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며, 행사 기간 최대 3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4.7mm 액상 캡슐로 간편한 구취 관리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페퍼민트 에센스를 함유한 지름 4.7mm 크기의 액상 캡슐 제품이다. 얇은 캡슐 커버에 ‘심리스(Seamless)’ 기술을 적용해 섭취 후 껍질이 입안에 남는 느낌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휴대성도 강화했다. 고리형 패키지를 적용해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키링처럼 걸어 휴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필요할 때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앞세워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넘어섰다.
캐릭터 협업으로 제품 경험 확대
동아제약은 이번 한정판을 통해 제품의 기능적 특성에 캐릭터 콘텐츠와 굿즈를 결합해 소비자 경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리브영 전용 기획으로 구성해 구취 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뿐 아니라 캐릭터 굿즈에 관심이 높은 고객층까지 겨냥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호빵맨과 듀오버스터 민트볼의 만남을 통해 제품의 상쾌함과 함께 캐릭터 굿즈를 소장하는 재미까지 전달하고자 했다”며 “10월 올리브영에서 특별한 구성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