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한 가을 시즌 고객 이벤트를 마련하고 2026 KBO 한국시리즈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25일까지 ‘B tv+ max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TV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포츠 경기 관람 등 오프라인 경험으로 혜택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 KBO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 등에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도 고객들이 직접 현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2026 KBO 포스트시즌의 마지막 무대인 한국시리즈를 대상으로 한다.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각 경기별로 5명에게 2장씩 티켓을 제공한다. 모든 경기를 합치면 최대 60장의 관람 티켓이 고객들에게 돌아간다.
직접 야구장을 찾기 어려운 고객을 위한 경품도 준비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3만원권을 제공하며, 응모 과정에서 한국시리즈 관람권과 네이버페이 상품권 가운데 원하는 경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다. B tv 화면에 마련된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관람을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한 뒤 신청하면 된다.
모바일 B tv 앱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는 절차도 필요하다. 모바일 기기와 셋톱박스를 연결해 놓으면 TV에서 시청하던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어서 즐길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B world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SK브로드밴드는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회사는 스포츠와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B tv 가입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