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
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
  • 김민지
  • 승인 2026.08.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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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KT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쉼터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KT 제공
서울 시내 KT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후동행쉼터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KT 제공

KT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 쉼터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피공간이다.

KT는 각 지자체와 협업해 접근성이 높은 KT 매장을 쉼터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입구에는 지자체별 쉼터 인증 현판이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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