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후원, ‘제3회 선수협회장기 리틀&여자야구대회’ 성료
컴투스 후원, ‘제3회 선수협회장기 리틀&여자야구대회’ 성료
  • 정소연
  • 승인 2025.11.25 1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컴투스가 후원한 ‘제3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야구 리틀&여자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컴투스 제공
컴투스가 후원한 ‘제3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야구 리틀&여자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컴투스 제공

컴투스는 자사가 후원한 ‘제3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야구 리틀&여자야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한 전국 규모의 행사로, 지난 9월 27일부터 11월 23일까지 화성드림파크 리틀 메인야구장에서 치러졌다. 전국에서 리틀야구 102개 팀, 여자야구 37개 팀 등 총 3,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리틀야구 부문에서는 부천시 소사구 리틀야구단이 양주시 리틀야구단을 2 대 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야구 부문에서는 챔프 리그의 리얼디아몬즈, 퓨처 리그의 비바피닉스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날 열린 시상식에는 후원사인 컴투스의 홍지웅 제작총괄을 비롯해 선수협 장동철 사무총장, 양현종 회장,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 한국여자야구연맹 임혜진 회장이 참석했다.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LG 트윈스 손주영, KT 위즈 안현민 등 현역 KBO리그 선수들도 시상자로 나서며 미래 야구 인재들을 격려했다.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은 “’컴투스프로야구’는 야구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이번 대회처럼 야구 유망주와 여성 야구 팬층의 참여 확대를 돕는 사회적 가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2025 KBO 올스타전’, ‘2025 KBO 포스트시즌’, ‘2025 NAVER K-BASEBALL SERIES’ 등 주요 야구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유소년·여자야구 지원 등 국내 야구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Independent journalism on technology, industry and the forces reshaping Korea and the world.
  • Korea IT Times Co., Ltd. | 34 Gukjegeumyung-ro 8-gil, Yeongdeungpo-gu, Seoul, Republic of Korea
  • Business Registration No. 206-86-32195
  • Tel. +82-2-578-0434 | 010-2442-9446 | info@koreaittimes.com
  • Publisher & Editor-in-Chief: Younsoo Chung | Youth Protection Manager: Choul-woong Yeon
  • ©2004–2026 Korea IT Times.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