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브랜드 30주년 캠페인 대미 장식… ‘가득찬 오늘’ 공개
청정원, 브랜드 30주년 캠페인 대미 장식… ‘가득찬 오늘’ 공개
  • 김민지
  • 승인 2026.09.14 08: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득찬 오늘’ 통해 라이프푸드 브랜드 정체성 강조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전개 중인 브랜드 캠페인의 마지막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대상(주) 제공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전개 중인 브랜드 캠페인의 마지막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대상(주) 제공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음식을 매개로 가족과 지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 청정원이 지향하는 일상의 가치를 표현했다.

청정원은 1996년 출범 이후 다양한 식품을 선보이며 종합식품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올해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와 함께 소비자의 생활 속에서 건강과 편의, 즐거운 식사를 제안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세 번째 영상의 주제는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이다.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사람들을 식탁으로 초대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히 한 끼를 먹는 것을 넘어, 함께하는 시간 자체가 일상을 풍성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 속 임윤아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청정원 제품을 활용해 여러 가지 음식을 준비한다. 된장찌개부터 오징어볶음, 파스타, 갈비찜, 잡채 등 다양한 메뉴를 차례로 완성하며 푸짐한 식탁을 만들어간다.

특히 요리에 필요한 과정을 간편하게 만들어주는 제품부터 깊은 맛을 더하는 장류까지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누구나 보다 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일상’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완성된 음식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영상의 메시지를 완성한다.

청정원은 이번 영상을 통해 지난 30년간 소비자의 식탁과 함께해온 브랜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건강한 식생활뿐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식사, 직접 만든 음식으로 마음을 전하는 순간까지 다양한 생활 장면에서 소비자와 함께하겠다는 의미다.

이번 캠페인은 앞서 공개된 두 편의 영상과도 연결된다. 4월에는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을 통해 건강을 고려한 제품과 식탁을 선보였고, 7월에는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을 주제로 간편식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이를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하루’로 확장했다.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 ‘청정원 푸드캐스트’를 비롯해 TV 광고와 디지털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영 대상 Brand Campaign팀장은 “이번 영상에는 청정원의 제품과 함께 일상의 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생활 방식에 맞춘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꾸준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청정원은 앞으로도 건강과 편의성을 갖춘 식품부터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을 살릴 수 있는 제품까지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에 이어 볶음요리 제품을 선보이는 등 간편식 영역에서도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Independent journalism on technology, industry and the forces reshaping Korea and the world.
  • Korea IT Times Co., Ltd. | 34 Gukjegeumyung-ro 8-gil, Yeongdeungpo-gu, Seoul, Republic of Korea
  • Business Registration No. 206-86-32195
  • Tel. +82-2-578-0434 | 010-2442-9446 | info@koreaittimes.com
  • Publisher & Editor-in-Chief: Younsoo Chung | Youth Protection Manager: Choul-woong Yeon
  • ©2004–2026 Korea IT Times.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