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시작으로 시장 주요 이슈·하반기 업종별 투자전략 제시
대신증권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시장 주요 이슈와 업종별 투자전략을 다루는 세미나를 연다.
대신증권은 3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투자전략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장 변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하반기 주요 업종별 투자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 세미나는 이날 오후 4시 반도체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후에도 시장 상황과 투자자 관심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대신증권 HTS와 MTS에서 사전 알림을 신청하면 향후 세미나 일정과 다시보기 관련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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