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배당·고금리 기대상품 대신에 다~이쓴’이라는 이름으로, 자산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꾸준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금융상품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신증권이 선정한 고배당·고금리 추구형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대상 상품은 채권 4종과 펀드 12종으로, 이 중 한 가지 이상에 가입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가입 금액별로 경품이 달라진다. 총 가입 금액이 1억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다이슨 공기청정기(1명), 7000만 원 이상은 다이슨 청소기(10명), 5000만 원 이상은 다이슨 드라이어(20명), 1000만 원 이상은 올리브영 10만 원 상품권(50명)이 주어진다. 또한 100만 원 이상 가입한 고객 1000명에게는 펀드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권 펀드 쿠폰이 증정된다.
이벤트는 1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대신증권 HTS·MTS(사이보스, 크레온)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가입한 상품은 12월 5일까지 보유해야 하며,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한 달 이내 추첨을 통해 발표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고배당과 고금리 자산은 매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고, 이를 재투자하면 복리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경품 혜택과 함께 추가 수익의 기회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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