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을 통해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해외 여행 기회를 제공했다.
롯데웰푸드는 ‘월드콘 먹고 북중미 가자’ 프로모션에 당첨된 소비자들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드콘 구매 인증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당첨자들은 북중미 현지에서 축구 축제의 열기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
월드콘은 오랜 기간 스포츠 마케팅과 함께 성장하며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롯데웰푸드는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단순한 경품 제공을 넘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내 팬들이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세계적인 축구 열기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여행 프로그램을 구성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출국에 앞서 참가자들은 기대감을 드러내며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대한 설렘을 나타냈다.
롯데웰푸드는 앞으로도 월드콘을 중심으로 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품을 통한 즐거움은 물론 스포츠가 주는 감동과 현장 경험까지 함께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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