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의 콘텐츠를 대폭 확대한다.
컴투스는 2026 MLB 포스트시즌을 기념해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경쟁 콘텐츠와 선수 육성 시스템을 개편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실제 MLB 포스트시즌 일정과 연계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이벤트에 참여해 승리 팀을 맞히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게임 내 재화인 볼을 활용하는 ‘이벤트 경기’도 운영된다. 특별 경기 플레이를 통해 각종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일일 미션과 미니 타격 콘텐츠를 수행하면 참여 횟수에 따라 단계별 누적 보상이 지급된다.
포스트시즌 기간에만 운영되는 ‘이벤트 제작소’도 마련됐다. 이용자가 이벤트를 통해 모은 재료를 활용해 선수 육성과 팀 전력 강화에 필요한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 시스템에도 변화가 적용됐다. 이용자 간 경쟁 콘텐츠인 랭킹 대전에는 디비전별 ‘랭킹 토너먼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 랭킹 경쟁에 토너먼트 방식을 더해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콘텐츠를 확장했다.
선수 카드 콘텐츠에서는 최상급 등급인 ‘시그니처 블랙’의 적용 포지션이 RP까지 확대됐다. 이에 따라 해당 포지션의 선수 수집과 육성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게임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도 이뤄졌다. 메인 로비에는 최대 2명의 캐릭터가 동시에 등장할 수 있도록 화면을 개편했으며, 선수 영입 콘텐츠인 스카우트 시스템의 구조도 개선했다.
‘MLB 9이닝스 라이벌 26’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과 실제 선수 및 구장을 구현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이정후, 브라이스 하퍼,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이 글로벌 모델로 참여하고 있다.
컴투스는 포스트시즌 기간에 맞춰 경기 결과를 활용한 이벤트와 경쟁·육성 콘텐츠를 동시에 강화하면서 글로벌 이용자들의 게임 참여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포스트시즌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LB 9이닝스 라이벌 26’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