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토탈 클린뷰티 브랜드 비욘드가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친환경 야외 영화제 ‘그린 시네마 피크닉’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단편 모음집 상영과 함께 음악 감상, 업사이클링 체험, 비건 푸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한강을 배경으로 환경을 주제로 한 국내외 단편 영화를 관람하며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전 등 환경 이슈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LP 음악을 즐길 수 있는 ‘LP스테이션’과 재활용지를 활용한 향기 주머니 만들기, 업사이클링 양말목 키링·실반지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또한 화장품 공병을 지참한 방문객에게는 비욘드의 바디케어 제품을 증정하는 공병 수거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현장 이벤트 참여자 선착순 300명에게는 비건 푸드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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