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재사용, 소외 이웃 기부금 마련, 환경개선 활동
하이트진로는 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기증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기부금을 마련하는 제14회 ‘아름다운하루 특별전’ 나눔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부산 사직동 아름다운가게 부산사직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와 협력사 대표 및 관계자 약 30명, 장윤경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직접 판매 봉사활동을 함께했다.
이번 나눔바자회를 위해 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은 지난 10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재사용 가능한 물품 4,000여 점을 기증했다. 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의 나눔 문화 확산 의지가 반영되며, 매년 기부 물품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행사 수익금은 소외 이웃을 돕는 희망나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물품 기증과 별도로 협력사와 하이트진로가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1,480만 원 규모의 기부금은 향후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앞으로도 기부 문화 확산, 자원 재사용, 취약계층 지원까지 이어지는 의미 있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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