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임직원 봉사단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환경보호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최근 초록우산 및 아동복지시설 혜심원과 함께 혜심원 소속 아동들을 위한 여가문화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국제약 임직원 봉사자 27명이 참여해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아동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봉사자들은 아동들과 조를 이뤄 하루 동안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정서적 교류와 사회성 향상을 돕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임직원과 아동들이 직접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아동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과 긍정적인 정서 지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집씨통 식재 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에도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제약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집씨통을 활용한 씨앗 심기와 숲 조성 활동에 동참했다.
‘집씨통’은 ‘집에서 씨앗을 키우는 통나무’의 줄임말로, 통나무 화분에 흙과 씨앗을 담아 키운 뒤 숲 조성에 활용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은 탱자나무 씨앗을 심고 미래 숲을 위한 묘목 육성 과정에 참여하며 생태환경 개선과 ESG 경영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한편,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조직으로, 환경보호·나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 강화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