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이 체중과 체지방 관리에 집중하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장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제품을 내놓는다.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을 한 번에 관리하려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기능성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건강기능식품 ‘리셋 슬림 다이어트 유산균 150’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체지방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단순한 체중 관리뿐 아니라 장 건강과 배변 활동 등 전반적인 신체 컨디션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핵심 원료로는 비피더스 유산균인 ‘Bifidobacterium breve B-3’를 사용했다. 해당 원료는 국내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로, 제품에는 1캡슐당 50억 CFU가 함유됐다.
장 건강을 고려한 복합 설계도 적용했다. 소장에 주로 존재하는 ‘Lacticaseibacillus rhamnosus’와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등 2종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추가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1캡슐에 담긴 유산균 보장 균수는 총 150억 CFU다.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인 B-3 50억 CFU에 2종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CFU를 더해 별도의 복잡한 섭취 과정 없이 하루 한 캡슐로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최근 건강관리 소비의 중심이 특정 신체 부위나 한 가지 기능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건강 요소를 동시에 관리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체지방과 장 건강을 하나의 제품으로 관리할 수 있는 ‘듀얼 케어’ 콘셉트를 앞세워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도 다이어트 관련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체중 감량 중심에서 체지방, 장 건강, 대사 관리 등으로 세분화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함께 섭취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복합 기능성을 갖춘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추세다.
‘리셋 슬림 다이어트 유산균 150’은 하루 한 차례 1캡슐을 섭취하면 되며, 풀무원녹즙 가맹점과 샵풀무원을 통해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