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개발 자회사 디나미스 원이 제작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의 캐릭터 PV를 23일 공개하며 이용자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영상은 게임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의 성격과 관계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 인물의 전투 스타일은 물론 일상적인 모습과 스토리 연출 장면까지 담아 캐릭터별 매력과 세계관을 보다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을 소재로 한 독특한 설정의 신전기(新傳奇) 서브컬처 RPG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전략적인 전투와 몰입도 높은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풍 비주얼과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앞세워 서브컬처 이용자층을 겨냥하고 있다.
엔씨는 지난 5월부터 캐릭터 정보와 세계관 설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왔으며, 현재까지 12종의 캐릭터와 세계관 소개 콘텐츠, 13편의 코믹스, 4종의 SD 스탬프 등을 선보였다. 향후에도 캐릭터 및 게임 플레이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캐릭터 PV와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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