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프리뷰 영상 공개… 실시간 전투·그래픽 완성도 강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프리뷰 영상 공개… 실시간 전투·그래픽 완성도 강조
  • 정소연
  • 승인 2026.06.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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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엔진 5 기반 클래스 전투 공개… 그리스 신화 세계관 담은 대형 MMORPG 기대감↑
컴투스는 대형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게임 플레이 장면이 담긴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컴투스 제공
컴투스는 대형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게임 플레이 장면이 담긴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컴투스 제공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을 담은 프리뷰 영상을 공개하며 출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컴투스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 중인 해당 작품의 퍼블리싱을 맡고 있으며, 이번 영상은 시네마틱 중심의 기존 공개 자료와 달리 실제 인게임 환경에서 구현된 전투와 캐릭터 액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최고신 제우스의 권력으로 인해 균열이 발생한 세계를 무대로 전개된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클래스의 캐릭터를 선택해 전투와 성장, 경쟁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프리뷰 영상에는 ‘어쌔신’, ‘엘리멘탈리스트’, ‘아티산’, ‘버서커’ 등 4개 주요 클래스가 등장한다. 각 클래스는 고유의 전투 스타일과 역할을 기반으로 설계돼 있으며, 사냥터 전투 장면과 스킬 연출을 통해 클래스별 특징이 직관적으로 드러난다.

특히 영상은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을 통해 구현된 고품질 비주얼을 강조했다. 정교한 캐릭터 모델링과 배경 표현, 화려한 이펙트가 결합된 전투 장면이 교차 편집되며, 실제 플레이 상황에서의 타격감과 액션성을 부각시켰다. 캐릭터 클로즈업 장면도 함께 구성돼 몰입도를 높였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클래스 간 역할 분화와 다양한 성장 시스템, 편의성을 갖춘 블록버스터급 MMORPG를 지향하는 작품이다. 단순 전투 중심을 넘어 다층적인 경쟁 구조와 콘텐츠 확장을 통해 장르 본연의 재미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는 현재 해당 게임을 올해 3분기 출시 목표로 개발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며, 향후 세계관 설정과 시스템 정보, 서비스 계획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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