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주제로 한 기업PR 캠페인과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해 브랜드 소통을 강화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신규 기업PR TV광고 ‘보통의 하루’ 캠페인과 함께 고객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주변에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특별한 성취보다 누구에게나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에 의미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객이 자신의 일상을 직접 기록하면서 캠페인의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 방식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나의 보통의 하루 응원하기’, ‘나의 보통의 하루 사진 올리기’, ‘추석 안부 카드 보내기’, ‘캠페인 공유하기’ 등 네 가지로 구성된다.
간단한 문장으로 자신의 하루를 남기는 ‘나의 보통의 하루 응원하기’는 참여와 동시에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BBQ 황금올리브치킨 모바일 쿠폰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을 포함해 총 51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사진을 활용한 참여 방식도 마련했다. 출퇴근길이나 운동, 취미생활, 가족과 보낸 시간 등 각자의 평범한 순간을 촬영해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LG스탠바이미2 Max, 아이패드 Air, 프로미 굿즈, 커피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추석 시즌에 맞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추석 안부 카드 보내기’를 통해 프로미 카드를 선택해 가족이나 친구에게 간편하게 안부를 전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매일 40명씩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이 즉석 경품으로 제공된다.
캠페인을 자신의 SNS에 알리는 고객을 위한 별도 이벤트도 진행한다. 캠페인 페이지를 공유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총 3200명에게 즉석 당첨 방식으로 제공된다.
DB손해보험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광고에서 전달하는 메시지를 일회성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안부를 전하는 프로그램을 더하면서 일상과 공감이라는 캠페인 콘셉트를 고객 접점으로 연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