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정식 출시 100일을 기념해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울러 신규 펫 ‘킹고르’를 추가하며 콘텐츠 확장에도 나섰다.
이번 100일 기념 행사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게임 접속만으로 각종 푸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획득 가능한 블루젬 규모는 최대 4만4000개에 달한다.
특별 쿠폰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쿠폰을 입력하면 블루젬 9000개를 비롯해 일반 펫 뽑기권 700장, 포획권 500장, 가속권 500장 등 다양한 성장 지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회사는 향후에도 100일 기념 콘텐츠와 이벤트를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출시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원작 ‘스톤에이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방치형 RPG다. 조련사와 펫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덱을 구성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킹고르’는 수속성 근거리형 펫으로 설계됐다. 적진 후방을 노리는 돌진 능력을 갖춰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으며, 전투가 지속될수록 체력을 회복하고 전투력이 상승하는 특성을 보유했다.
넷마블은 ‘킹고르’를 공통 일정이 적용되는 서버에 우선 선보인 뒤 신규 서버에도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를 통해 업데이트 및 이벤트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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