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대표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의 인기에 힘입어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와 편의성 업데이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즐길 거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컬래버 깜짝 상점'은 오는 8월 2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 상점을 방문하면 매일 '신비의 소환서' 1장을 받을 수 있으며, 크리스탈을 활용해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상품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크리스탈 특가 상점은 판매 품목이 매주 새롭게 변경돼 이용자들이 기간별로 색다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설 등급 룬과 여러 종류의 소환서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핵심 아이템이 준비돼 컬래버 기간 동안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26일까지 '컬래버 기념! 행운의 보물 상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아메리아의 행운 사용, 탐색 전투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포인트를 모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보물 상자를 개봉하면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를 비롯한 여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누적 개봉 횟수에 따른 추가 보상도 마련됐다. 일정 개수 이상의 보물 상자를 열면 컬래버 깜짝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행운의 마법 상자 이용권' 2장을 포함해 다양한 보너스 아이템이 지급돼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컴투스는 이번 이벤트와 함께 게임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선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했다. 신규 콘텐츠뿐 아니라 플레이 환경 전반을 손질하며 이용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하고 조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치는 재미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컴투스의 대표 IP다. 최근 진행 중인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 역시 원작의 매력을 게임 속 콘텐츠에 녹여내며 국내외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