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K-POP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의 만남이 레이싱 대결로 마무리된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알파드라이브원이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예능 콘텐츠 3부작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8일 오후 9시 알파드라이브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최종편의 무대는 ‘알파드라이브원 레이싱 컵(ADRC)’이다. 멤버들이 팀을 나눠 레이싱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알파드라이브원의 대표곡 ‘포뮬러(FORMULA)’에서 착안한 ‘포뮬러 카트’ 등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을 활용해 경기에 나선다.
레이싱 콘텐츠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김대겸 해설위원과 런민기 선수도 특별 출연한다. 아이돌 멤버들이 직접 레이싱 대결에 나서는 만큼 게임 팬과 ALD1 팬 모두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업은 게임 안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22일 업데이트를 통해 ALD1의 색깔을 담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이 게임에 추가됐다. 대표적으로 ‘포뮬러 카트’를 비롯해 ALD1 응원봉을 모티브로 제작한 플라잉 펫, 오라, 스키드, 코스튬 등이 마련됐다.
특히 ‘ALD1 패키지’에는 멤버들의 인물 사진이 들어간 프로필 사진과 사인 스티커, 번호판, ALD1 소원석, 건전지 등이 포함됐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인물 사진을 활용한 프로필 사진과 사인 스티커 등이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팬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11월 11일까지 ALD1 멤버별 ‘ALD1 패키지’를 모두 구매한 뒤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교환을 완료하면 ‘ALD1 포토카드 세트(직장인 버전)’을 받을 수 있다.
10월 20일까지는 게임 플레이를 활용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멀티 대전을 5회 완료할 때마다 경품 응모권을 얻을 수 있으며, 멤버별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와 ‘ALD1 포토카드 세트(다오 버전)’, ‘에어팟 맥스2’ 등이 경품으로 준비됐다. ‘포뮬러 카트’와 ‘ALD1 응원봉’ 플라잉 펫을 착용하면 매일 추가 응모권도 받을 수 있다.
한글날을 기념한 게임 내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접속 시간에 따라 ‘K코인’을 지급하고, 러쉬팜 수확 경험치 및 수량과 레스토랑 코인 수익을 각각 50% 늘려준다.
10월 9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접속과 랭킹전, 멀티대전을 통해 이벤트 조각을 모을 수 있다. 수집한 조각으로 시즌 코인과 스티커, 풍선, 에너지 크리스탈, 영구 이용 가능한 갤럭시 프로필 배경 등을 차례로 교환할 수 있다.
새로운 레이싱 콘텐츠도 준비됐다. 10월 28일까지 최대 12명의 친구를 초대하면 이벤트 재화 ‘오빗 코드’를 받을 수 있으며, 획득한 코드는 10월 29일까지 ‘오빗 스테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신규 레전드 스피드 카트 ‘오빗’을 비롯해 ‘오빗 스키드’, ‘오빗 번호판’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